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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축복이 흐르는 제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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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자매결연 아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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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5 09:20:00
  • 59.31.42.103

권혁일 목사님께,

평안으로 인사드립니다.

제천제자교회 성도님들께 감사의 안부를 전합니다.

특별히 13명의 아이들을 입양하여 기도와 물질로 섬겨 주시는 부모님께도 깊은 감사와 함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은혜교회 6명.

1,Ayush(아유스)

기도제목

밝고 건강하게 할머니와 함께 생활을 잘 하고 교회 예배도 빠짐없이 옵니다.

다만 할머니 건강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서 조금은 염려가 되기도합니다.

성인이 되기 까지 할머니의 건강 붙잡아 주시길.아유스에게도 지혜와 강건함을 주시도록.

 

2,Warsha(와르샤)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며 성실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한참 예민한 시기에 엄마의 빈 공백을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중간에 학교 탈락하지 않고 하루하루 잘 이겨 나갈수 있도록.(아유스 누나임)

 

3,Anav(아나브)

초등학교2학년 누구 보다도 사랑의 보살핌이 필요합니다.엄마는 있지만 거의 방치 하기에 이 역시 아유스 할머니가 돌보아줍니다.교회에서 더 많이 시간을 내어 돌아볼 수 있도록.

 

4,Hosanna(호산나)

교회도 학교도 자주 빠지고 있어요 엄마 아빠가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기를,예배를 소홀히 하고 있어서 특별히 부모님을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5,Moses(모세스)

정말 자랑 스러운 아이 제일 먼저 교회 도착하여 악기 연습하고 교회 계단앞에 서 성도들 악수로 맞이하고 아동들 찬양대 리드를 하며 교회 청소 또한 조그만 손으로 열심히 합니다.

은혜교회에와 하나님 나라에 헌신되어 쓰임을 받을수 있도록.

 

6,Aron(아론)

모세스의 형입니다. 조용한 성격 이면서 아주 모범생 이지요.아동 성가대 키보드 주자로 섬기고 있어요.지난주 넘어져 팔에 금이가서 석고붕대를 하여 6주를 기다려 풀을것입니다.잘 붙어서 후유증이 없도록.

여기 사진 첨부합니다.

 

 

샬롬교회 아이들 7명 소식과 함께 기도제목 드립니다.

1,Dipesh(디페쉬)

훌륭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과부 엄마인 샤론를 도와서 제법 어린아이 티를 벗어나 교회와 학교에 모범생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자녀로 존귀하게 잘 양육되어 주님 나라에 드려 지도록

 

.2,Sushnita(수쉬니따)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고 고백합니다.이렇게 예쁘게 믿음으로 자라고 있어 감사를드립니다.

교육 하는동안 샤론 엄마가 믿음으로 키워내고 경제적으로도 주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며 양육할수 있기를.

 

3,Lolive(롤리베)

이번에 침례를 받았어요.벌써 중2입니다.

형제들이 많은 가운데 가난 하지만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교회 리더인 아빠 에펠리가 기도로 잘 양육할 수 있기를.

 

4,Seini ( 세이니)

롤리베 여동생 이지요.8명이 함께 사는 막내 동생은 다운 증후군 이고 중간에 끼여서 조용한 성격이지요.주님의 사랑을 흠뻑 받아 밝게 양육 되어 지기를.

 

5,Adi koini (안디 코이니)

샬롬교회 리더 아빠 ^^사베^^깊은산골 가난한 농부 이지만 믿음만은 그 누구 보다도 깊어 장녀딸 안디 코이니를 잘 양육하고 있어 감사.이 어려운 시기에도 딸을 기도로 양육해 낼수 있도록.

 

6,Ponipate 포니파테.

아빠가 있지만 가정을 돌보지 않아 거의 엄마 홀로 가장 역활을 해야 합니다.집도 없어 친척집이 비어서 거기에 기거하고 있어요 아빠가 하루속히 주님앞에 돌아와 가정을 돌볼수 있도록.포니파테를 중도에 학업을 포기 시키지 않기를.

 

7,Erami(에라미)

에라미는 그 어느 아이 보다 기도와 관심 사랑이 필요합니다.

부모가 헤어져서 삼촌집에서 양육하고 있어요.

오직 말씀과 기도로 양육 되어지도록.특별히 주일예배 빠지지 않도록 교회와 제가 각별한 관심과 격려 ,기도가 이어 지도록.

사진 첨부합니다.

목사님,교회와 입양 부모님들의 기도와 헌신에 깊이 감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메일로 기도편지 드렸습니다.

기도편지에 사진들이 첨부파일로 안돼고 삽입으로 되어 죄송합니다.

목사님, 늘 마음 깊이 교회와 그리고 사모님의 기도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부족한 여종 김행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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